토론토 경찰, 에토비코 살인 사건 관련 용의자 7명 추가 수배
에토비코 총격으로 앤서니 테일러가 숨진 뒤 토론토 경찰이 용의자 7명을 수배 사건의 최신 소식을 확인하고 제보가 있으면 수사관들에게 도움을 주세요
토론토 경찰은 5월 31일 에토비코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발생한 치명적 총격 사건과 관련해 추가 용의자 7명을 찾고 있다.
경찰은 오후 8시쯤 퀸스 플레이트 드라이브와 렉스데일 블러바드 인근의 토론토 커뮤니티 하우징 건물로 출동했으며, 그곳에서 총상을 입은 28세 앤서니 테일러를 발견했다. 그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총격 직후 30세 토론토 남성 1명이 기소됐으며, 현재 추가로 7명에 대해 캐나다 전역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관련 정보를 가진 사람은 경찰이나 크라임 스토퍼스에 연락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