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룬, 중앙당학교 방문해 옛 숙소 재방문하며 강의해 준 교사에게 감사 표해
통룬, 중국공산당 중앙당학교 방문: 숙소 옛터를 되새기고 중·라오스 간부 교류 성과를 확인 중국의 국정 운영 경험을 배우고 라오스 간부들의 국가 발전 추진을 지원
6월 4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 통룬이 중국공산당 중앙당교(국가행정학원)를 방문했다. 그는 2000년 이 학교에 와서 한 달간 교류 학습한 적이 있으며, 이번에는 그때 머물렀던 기숙사를 특별히 다시 찾아가 참관했다.
통룬은 참관 중 26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고 말하며, 선생님들과 악수할 때 당시 지식을 전수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중앙당교에서의 학습이 라오스 간부들이 국가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기초를 닦아 주었다고 언급했으며, 라오스 간부들이 학습 기간 동안 중국의 국정 운영 경험을 참고하기를 바란다고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