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방총, 산시·허난·산시를 대상으로 홍수방지 4급 비상응답을 가동

강한 비에 따른 홍수방지 경보가 산시, 허난, 산시 등 지역에 집중됨, 극심한 폭우 위험에 경계 최신 협의·배치와 재해 예방 안내에 주목하고, 제때 대피해 위험을 피하며 안전을 지키세요

7월 16일, 국가방재청과 응급관리부는 여러 부처와 함께 연합 회의를 열어 최근의 강한 강우 상황을 판단하고 홍수 방지 업무를 배치했다. 국가홍수방지총지휘부는 산시, 허난, 산시를 대상으로 홍수 방지 4급 비상 대응을 가동했으며, 동시에 랴오닝, 지린의 3급 대응과 헤이룽장, 산둥의 4급 대응을 유지하고 있고, 파견된 작업반은 여전히 랴오닝, 지린에서 홍수 방지·홍수 대응·구조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현재 전국이 홍수 방지의 중요한 단계에 들어섰으며, 앞으로 3일 동안 서북지역 동부, 화이허·황허 이남 지역, 화남 등지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 광둥, 광시의 일부 지역에는 매우 큰 폭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재해 위험이 높다고 지적했다. 관련 부처는 각지에 관측·예보·경보를 강화하고, 제때 인원 대피와 위험 회피를 철저히 하며, 산홍수 골짜기 입구, 좁은 하천 등 고위험 지역을 중점적으로 예의주시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강·하천 홍수 방어, 제방 순찰, 저수지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동시에 재해 구호와 재해 후 복구·재건을 서둘러 피해를 입은 기반시설을 가능한 한 빨리 복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