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각료급 협의가 시작, AI와 희토류 공급을 협의 예정

미중 각료급 협의가 뉴욕에서 시작, AI와 희토류 공급 부족이 쟁점 정상회담 전 조율에서 대립점을 정리, 협상의 향방을 체크

미중 장관급 협의가 뉴욕에서 시작되었으며, 인공지능(AI)과 희토류 공급 부족을 포함한 무역 문제가 의제가 될 전망입니다. 협의에는 미국의 베센트 재무장관과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 등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24일에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조정의 장으로 보이며, 양국은 대립 지점의 정리와 협상의 토대 마련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