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너터스 단장이 브래디 타카추크의 팬서스 이적을 설명할 예정

브래디 타카추크 트레이드는 오타와가 드래프트 지명권 4장을 확보하면서 세너터스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팀이 젊은 핵심을 중심으로 재정비하는 가운데 스티브 스타이오스가 다음에 뭐라고 말하는지 확인해보자.

오타와 세너터스의 회장 겸 단장 스티브 스타이오스는 팀이 일요일에 주장 브레이디 트카척을 플로리다 팬서스로 트레이드한 뒤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거래로 트카척은 형 매튜가 있는 플로리다로 가게 되며, 오타와는 2026년과 2029년 1라운드 지명권을 포함한 드래프트 지명권 4장을 받는다. 이번 움직임으로 세너터스는 로스터 재편을 이어가는 가운데 추가 샐러리캡 여유도 확보하게 됐다. 트카척은 오타와에서 8시즌을 보내며 572경기에서 213골을 넣었고, 2021년부터 주장을 맡아왔다. 세너터스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넘어서는 성과를 내기 위해 팀 슈틀레와 제이크 샌더슨 같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축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