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 정상회의, 결속의 과제를 논의 츠루오카 미치토 씨 "할수록 혼란스러워진다"

NATO 정상회의의 성과와 과제를 전문가가 분석 우크라이나 지원과 결속의 향방을 심층 체크

게이오대 교수 쓰루오카 미치토 씨와 방위연구소 연구간사 히고 신지 씨가 BS 닛테레의 「심층 NEWS」에 출연해, 78일에 열린 NATO 정상회의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쓰루오카 씨는 정상선언에 우크라이나 지원이 명시된 점을 성과로 꼽는 한편, 다음 개최지가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 언급하며, 정상회의를 거듭할수록 가입국의 보조가 어그러지는 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히고 씨는 NATO 내부의 추가 분단이나 틈을 러시아가 노리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결속 유지가 과제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