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이도류로 출전, 상완이두근의 불편함으로 7회에 교체
오타니 쇼헤이, 투타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7회에 도중 교체 이두근의 불편함과 감독의 판단을 자세히 확인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3일(일본 시간 4일)의 파드리스전에 선발 투수 겸 1번 DH로 출전해 6이닝을 던져 7안타 3실점, 타자로서는 3타수 무안타였다. 경기는 팀이 7회에 테오스카르 에르난데스의 만루 홈런으로 역전해 4대3으로 승리했다.
오타니는 경기 후, 타석 후에 상완이두근에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고, 7회에 대타로 교체됐다. 로버츠 감독은 예방적인 교체였다고 하며, 다음 날 경기는 휴식을 주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