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개편, 다카이치 총리가 인사를 총괄 24일 귀국 후 임시국회 준비
다카이치 총리의 내각 개편과 당직 인사, 의향에 맞는 형태로 진전 임시국회에 만전의 체제로, 남은 당 인사의 향방에도 주목
다카이치 총리는 20일, 내각 개편과 자민당 간부 인사, 부대신·정무관 인사에 대해 본인의 의향에 대체로 부합하는 내용이 됐다고 X에서 설명했습니다.
또한 남은 당 인사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미국 방문에서 24일 귀국한 뒤 자정까지 인사 작업을 마무리해 임시국회를 앞두고 만반의 체제를 갖추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발신은 정권 운영 준비를 서두르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