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티켓이 할인 쿠폰 묶음으로 변신, 문화·관광 소비를 끌어올리다

영화 티켓 혜택 플랫폼이 관람·여행·쇼핑과 연동해, 티켓이 쿠폰 묶음으로 변신 업로드 검증 후 7일 전자 권리 카드를 받아 즉시 할인, 증정 선물 및 관광지 할인 혜택을 누리세요

올여름 저장성은 “영화 티켓 영수증 혜택 플랫폼”을 출시해, 한 장의 영화 티켓 영수증을 여러 가지 소비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할인 쿠폰 패키지”로 확장하고, 영화 관람, 여행, 쇼핑, 문화·오락 등 다양한 장면을 연계해 “영화+” 소비 모델의 발전을 추진했다. 7월 중순부터 항저우의 여러 영화관 관객들은 관람 후 티켓 영수증을 통해 미니프로그램으로 검증을 업로드하면, 유효기간 7일의 전자 혜택 카드를 생성할 수 있으며, 제휴 상점에서 소비 금액 즉시 할인,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관광지도 동시에 티켓 영수증 감면 정책을 내놨는데, 예를 들어 입장료 면제, 반값 입장권 등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수이 운허 테라스 등 관광지는 이미 수백 명 분의 할인 입장권을 정산했으며, “영화 티켓 영수증 혜택 플랫폼”이 출시된 이후 누적 유효 티켓 영수증 증빙 자료 9만6천 장이 업로드되고, 정산된 상점 혜택은 1만7천 건에 달해, 업종 간 연계가 문화·관광 소비를 견인하는 효과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