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세인트피에르, 캐나다 올해의 셰프로 선정
캐나다 올해의 셰프 로널드 세인트피에르가 코목스 밸리 지역 음식을 기리다 그가 Locals Restaurant을 어떻게 세웠고 B.C.의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문화를 어떻게 형성했는지 보세요
코목스 밸리의 외식업자 로널드 세인트 피에르가 캐나다 요리 연맹으로부터 캐나다 올해의 셰프로 선정됐다. 이는 B.C.의 외식업계에서 쌓아온 그의 긴 경력과 지역 식재료를 알리는 그의 노력을 인정한 것이다.
세인트 피에르는 2008년 Locals Restaurant을 공동 설립했으며, 이 지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농장에서 식탁까지 사업체 중 하나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그는 이후 2023년에 이 식당을 새 주인에게 넘겼지만, 멘토링과 이사회 활동을 통해 업계에서 계속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CBC와의 인터뷰에서 세인트 피에르는 코목스 밸리가 농부들과 지역 생산자들과 더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하며 자신의 음식에 대한 접근 방식을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상승하는 공급 비용과 기후 압박으로 인해 지역 조달이 더 경쟁력을 갖게 되었지만, 음식이 어디에서 오는지에 대한 인식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