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부처가 중앙 구호물자 6만5000점을 조달해 산시를 지원

산시 폭우·홍수 재해 구호가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중앙에서 구호물자 6만5000점을 조달해 이재민 정착을 지원 구조 진행 상황과 물자 배분을 확인하고, 피해 주민들이 어떻게 최대한 빨리 도움을 받는지 알아보세요

8월 3일, 국가 방재·감재·구재위원회 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산시의 폭우 홍수 재해 및 지속적인 강우 영향에 대응해 작업조를 재난 지역에 파견해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지방의 구재 작업 전개를 지도했다. 재난 지역의 실제 필요에 따라, 관련 부처는 국가 식량 및 물자 비축국과 함께 산시로 텐트, 접이식 침대, 담요, 가정용 응급키트 등 총 6만 5천 점의 중앙 구재 물자를 조달해 수재민의 구호와 대피·이주 및 안치 지원에 사용했다. 현재 지방의 구재·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