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써리 경찰서장, 해임에 대해 법원에 이의 제기
써리 경찰서장 해임, 공정성과 권한 문제로 법원에서 다툼 청원이 왜 써리에서의 불법 해고와 정치적 압력을 주장하는지 살펴보세요.
써리 전 경찰청장 놈 리핀스키가 써리 경찰서에서 6월 1일 자신이 해임된 결정을 뒤집기 위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대법원에 청원을 제기했다.
청원서에는 해고가 불법이었고, 그는 절차적 공정성을 보장받지 못했으며, 써리 경찰위원회가 자체 거버넌스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고 적혀 있다. 리핀스키는 또한 위원회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경찰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자신을 해임할 법적 권한이 없었다고 주장한다.
제출된 문서에는 해당 결정이 정치적 고려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여기에는 오랫동안 시의 경찰 전환에 반대해 온 써리 시장 브렌다 로크의 압력도 포함된다고 적시돼 있다. 써리 경찰위원회는 이 사안을 검토 중이며, 사건이 법원에 계류 중이므로 추가 논평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