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 시진핑 국빈 만찬 참석 예정
젠슨 황의 국빈 만찬 참석은 엔비디아의 커져가는 미중 영향력을 보여준다 그의 트럼프-시진핑 인맥과 AI 역할이 다음 정책 움직임을 어떻게 좌우할지 살펴보자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다음 주 워싱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가 전했다.
이번 만찬은 시 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동안 열릴 예정이다. 황의 참석은 최근 두 사람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에 대해 일부 기술 업계 지도자들의 경고에 반박한 데 이어, 트럼프와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신호를 더한다.
인공지능은 트럼프시진핑 회담의 주요 의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은 또한 올해 초 트럼프와 함께 중국을 방문한 소수의 경영진 그룹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