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부처가 중앙 구호 물자 5000점을 배정해 푸젠 재해 구호를 지원
푸젠 폭우 재해 구호 물자를 긴급 배정해 5000점의 중앙 물자가 이재민 수용과 구호를 지원 접이식 침대, 여름 이불, 응급 가방이 제때 도착해 주민들의 기본 생활 수요를 보장
9월 3일, 국가방재감재구재위원회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국가량식 및 물자비축국과 함께 푸젠의 최근 폭우 및 홍수 재해에 대응해 재해 지역에 중앙 구호물자 5000점을 배정했다.
이번 배정 물자는 접이식 침대, 여름 이불, 가정용 응급키트 등을 포함하며, 주로 피해 주민들의 대피 이동 및 임시 구호 수요를 충족하는 데 사용된다.
관련 부처는 이번 조치가 푸젠 재해 지역의 후속 구호 및 지원 업무를 잘 수행하도록 돕고,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수요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