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에서 텐트 화재로 사망한 사건 후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남성

서드베리 텐트 화재 살인 사건: 사망한 화재 조사에서 남성 체포 경찰은 방화, 무기 및 살인 수사를 계속하는 가운데 용의자를 방화 혐의로 기소

33세 남성이 온타리오주 그레이터서드버리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텐트 화재와 관련해 1급 살인 혐의로 체포 및 기소됐다고 경찰이 6월 17일 밝혔다. 응급 대응팀은 6월 11일 이른 시간 에너지 코트에서 불타고 있던 텐트 2개에 출동했다. 화재가 진압된 뒤 소방관들은 텐트 중 하나 안에서 숨진 사람을 발견했다. 수사관들은 나중에 이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검 결과 피해자를 그레이터서드버리 출신의 41세 남성으로 확인했다. 용의자 브랜든 그램링매큐언은 화요일 구금됐으며 방화 및 무기 관련 혐의도 받고 있다. 수사는 계속되는 가운데 그는 수요일 보석 심문을 위해 구금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