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팔꿈치를 다친 요미우리의 우라타가 벤치에서 제외

요미우리의 우라타, 오른쪽 팔꿈치 상태 악화로 DeNA전 벤치 제외 하시가미 감독대행의 설명과 향후 전망을 확인

요미우리의 우라타가 9월 15일 DeNA전에서 벤치 엔트리 멤버에서 제외됐습니다. 하시가미 감독 대행에 따르면 오른쪽 팔꿈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며, 앞으로는 경과를 지켜볼 방침입니다. 우라타는 전날 DeNA전에서 수비 중 몸을 날려 공을 잡을 때 오른쪽 팔꿈치를 세게 부딪쳤고, 그 후 교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