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 운전사가 파리 근처 센강으로 버스를 몰아넣다

파리 버스 사고: 수습 운전사가 주비지-쉬르-오르주 근처 센강으로 추락 탑승자 4명 전원이 구조됐다. 수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당국이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훈련생이 운전하던 버스가 목요일 파리 인근 센강에 추락했으며, 이는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도로를 벗어난 뒤 벌어진 일이라고 BBC와 로이터의 보도가 전했다. 사고는 파리에서 남쪽으로 약 12마일 떨어진 주비지쉬르오르주에서 발생했으며, 운전자는 실기 훈련의 막바지에 있었다. 당국은 소방관, 다이버, 보트, 헬리콥터가 동원된 대규모 긴급 대응 끝에 탑승자 4명 전원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사고 원인이 아직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약물 및 음주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으며, 버스가 어떻게 강에 빠지게 됐는지에 대한 내부 검토가 시작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