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학입학시험 시작, 1290만 수험생 응시 신청

대학입학시험 시작과 전국 시험 일정, 1290만 수험생과 새로운 대학입학시험 개혁에 주목 각 지역의 보장 조치, 시험 시간과 공정성 조치를 살펴보고, 핵심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세요

2026년 일반 고등학교 입학 전국 통일 시험이 6월 7일에 시작되었으며, 올해 전국에서 총 1290만 명의 수험생이 응시를 신청해 지난해보다 45만 명 줄었습니다. 올해 대학입학시험은 6월 7일부터 8일까지 치러지며, 일부 지역은 시험 과목 구성의 차이로 9일과 10일에도 일부 과목 시험이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서는 이미 29개 성이 새로운 대학입학시험의 시행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6개 성은 “3+3” 선택과목 모형을 채택했고, 나머지 23개 성은 “3+1+2” 모형을 채택했습니다. 시험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교육부는 관련 부처와 함께 각지에 치안, 교통, 숙박·식사, 위생, 폭염 대비, 소음 관리, 심리 상담 등의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배치했으며, 장애 수험생 등 특별히 어려움이 있는 집단에 합리적인 편의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동시에 각지에서는 시험장 안전 관리와 부정행위 방지 조치도 강화하고 있으며, 공안기관과 교육 부서는 시험 관련 불법 범죄를 엄중히 조사해 시험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