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1억 위안을 배정해 광시 태풍 재난 후 응급 복구를 지원
광시 태풍 재난 후 복구에 중앙 투자 1억 위안이 지원되어 도로, 수리 등 복구 및 재건을 지원 학교, 병원 등 시설의 응급 복구를 가속화해 피해 지역이 조속히 정상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최근 중앙예산 내 투자 1억 위안을 배정해 태풍 재해 이후 광시의 응급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피해 지역이 손상된 기반시설과 공공서비스 시설을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올해 제10호 태풍의 영향으로 광시 여러 지역에서 심각한 폭우·홍수 재해가 발생해 일정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이 초래됐다. 7월 6일, 국가방재감재구재위원회는 이미 국가 4급 재해구조 응급 대응을 시작했다.
이번 자금은 피해를 입은 도로, 수리 등 기반시설과 학교, 병원 등 공공서비스 시설의 재해 후 응급 복구 건설에 중점적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현지의 정상적인 생산·생활 질서가 조속히 회복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