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홋카이도의 전체 91개 매장에서 일부 버거 판매를 중단
일본 맥도날드, 홋카이도 91개 매장에서 일부 판매 중단의 영향과 대응 비프 패티 사용 상품 10종을 중단하고, 3일 재개를 위해 대체 재고를 확보
일본 맥도날드는 1일,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는 비프 패티가 일부 납품됐다고 밝혀, 홋카이도 내 전 91개 매장에서 일부 상품의 판매를 2일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체 재고 확보를 진행해 3일 판매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판매를 중단한 것은 햄버거와 베이컨 레터스 버거, 빅맥 등 비프 패티를 사용하는 10개 상품입니다. 대상이 아닌 상품은 평소대로 판매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건강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회사는 납품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설명하며 이용객에게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