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 강한 호우 방어 작업 배치

폭우 홍수 방어: 수리부가 장화이 등 지역의 강한 호우 대응을 배치 경보 강화, 저수지 조정과 인원 대피로 홍수 피해 영향 감소

예보에 따르면,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우리나라 장화이, 장난 북부·서부, 화난 중서부, 서남 동부·남부 및 후베이 등지에 강한 비가 내리는 과정이 찾아올 예정이며, 국지적으로는 폭우와 단시간 강한 비가 발생할 수 있고, 일부 하천은 뚜렷한 수위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6월 17일, 수리부는 회의를 조직해 이번 강수와 홍수 상황에 대응한 방어 업무를 배치하고, 각지에 강수 상황, 수문 상황, 홍수 상황의 변화를 면밀히 관측하며, 경보 정보를 제때 발표하고, 특히 수상 관광지, 공사 현장 등 인원이 많은 구역을 중점적으로 포함하도록 요구했다. 동시에 수리부는 수리 시설을 과학적으로 조절하고, 저수지의 홍수기 안전 대응을 잘하며, 중소하천 홍수와 산홍수 재해 방어를 강화하고, 인원 대피 등 핵심 단계의 책임을 이행해 폭우와 홍수가 가져올 수 있는 영향을 줄여야 한다고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