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가 상상한 토트넘, 손흥민 포함한 예상 베스트 11

포체티노 토트넘 사랑, 돌아간다고 밝힌 이유와 예상 베스트 11 공개 손흥민 포함 라인업으로 반전 가능성까지 확인해보세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대표팀 감독이 토트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토트넘이 2부 리그로 강등됐더라도 돌아갔을 것이라고 말하며, 다른 구단과는 다르게 토트넘은 언제든 돕고 싶은 팀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토트넘을 이끌었던 인물로, 이번 기사에서는 영국 매체가 그가 다시 토트넘 지휘봉을 잡는다는 가정 아래 예상 베스트 11을 공개한 내용을 다뤘다. 이 구성에는 손흥민(LA FC)도 포함돼 과거 포체티노 시절의 핵심 전력을 떠올리게 했다. 기사에 따르면 토트넘은 최근 에버턴과의 리그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기며 시즌 초반 부진을 이어갔다. 반면 포체티노가 거론된 상상 속 라인업은 손흥민과 함께 기존 선수들을 조합해 팀의 반전을 기대하는 흐름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