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토트넘 떠나 인터밀란 이적 합의 임박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적, 인터밀란행이 가까워졌다 토트넘 수비 변화와 3400만파운드 협상, 지금 확인하세요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탈리아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졌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로메로는 인터밀란과 개인 조건에 합의했고, 두 구단도 이적료 협상을 거의 마무리한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약 3400만파운드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다. 로메로는 2029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돼 있지만, 토트넘은 이미 수비 보강에 나서며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왔다.
로메로는 지난 시즌 부상과 징계로 팀에 꾸준히 기여하지 못했고, 이번 여름에는 팀을 떠나고 싶어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추가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