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그룹 핵심 사업 정체 지적하며 본원 경쟁력 강조

롯데그룹 본원 경쟁력 강화, 신동빈 회장 핵심 사업 재점검 10년 정체 진단과 체질 개선 방향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최근 그룹의 핵심 사업이 지난 10년간 정체돼 왔다고 진단하며, 기본에 충실한 본원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5일 공개된 발언에서 신 회장은 기존 사업의 체질을 다시 점검하고, 경쟁력의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롯데그룹이 향후 성장 전략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핵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번 언급은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 그룹이 사업 구조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다시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