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위 뒤 새 67평 숙소로 이사

리센느 새 숙소 공개, 67평·화장실 3개 초대형 이사 화제 역주행 1위 뒤 달라진 근황과 방송 비하인드까지 확인하세요

그룹 리센느가 방송에서 새 숙소로 이사한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리센느와 배우 최강희가 출연해 그동안의 활동과 생활을 전했다. 리센느는 데뷔 초에는 방송과 행사 섭외가 쉽지 않았지만, 꾸준한 홍보와 활동 끝에 최근 역주행으로 1위를 기록하며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과거 스케줄이 없을 때도 연습실을 마련해 직접 준비했고, 연습실 누수 때문에 물을 퍼낸 일화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새 숙소로 옮기는 장면도 나왔다. 소속사 대표가 직접 인테리어를 준비했고, 67평 규모에 화장실이 3개인 공간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각자 넓은 침대를 갖게 된 점도 함께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