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남편과의 신혼 일상 공개

박은영 셰프 결혼 후 신혼 일상 공개 남편 애칭과 달달한 에피소드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박은영 셰프가 방송에서 결혼 후 신혼 생활을 전하며 남편과의 애칭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의 한 닭볶음탕 맛집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박은영은 지난 5월 결혼한 성형외과 의사 남편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박은영은 휴대폰에 남편을 ‘보호자’로 저장해 두었다고 말했고, 남편은 자신을 ‘공주님’으로 저장했다고 전했다. 또 남편이 자신의 춤 영상을 귀엽게 본다며 신혼의 근황을 덧붙였다. 박은영은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으로 이름을 알렸고, 최근 서울 강남구에서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