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부천시 시민의 날 행사 사회와 공연으로 활약

에녹, 부천 시민의 날 사회와 정선 아리랑제 무대로 눈길 끌어 뮤지컬·신곡·광고까지 다방면 활약, 최신 행보를 확인하세요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부천시 53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 사회를 맡아 지역 행사에 참여했다. 부천에서 학교를 모두 졸업하고 지난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행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에녹은 이어 정선에서 열린 아리랑제 무대에서도 공연을 선보였다. ‘Delilah’로 시작해 자작 트로트곡 ‘어쩌라고’와 신곡 ‘녹아(NOGA)’를 부르고, 남진과 김연자 노래까지 더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현재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 중이며, 12월 개막하는 ‘시카고’의 빌리 플린 역으로도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광고와 브랜드 모델 활동도 함께 넓히며 연예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