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환, 영화 '매쉬빌' 홍보 행사 직접 기획

매쉬빌 홍보로 전신환이 직접 기획한 관객 행사와 GV 소식 웨스턴 코미디의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개봉 전 만나보세요

배우 전신환이 다음 달 28일 개봉하는 영화 '매쉬빌'의 홍보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고 있다. 전신환은 지난 7월 홍대에서 열린 첫 상영회와 웨스턴 시네마 파티에 참석한 데 이어, 목포와 광주에서 라디오 출연과 관객 만남을 이어갔다. 또 홍대에서 GV와 관련 행사를 진행했고, 다음 달 부산에서도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한국 영화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작품을 알리기 위해 배우들도 직접 나서고 있다며, 관객이 영화의 분위기와 웨스턴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쉬빌'은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오리엔탈 웨스턴 코미디로,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