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라디오에서 라이브 무대 공개…“레드레드” 300번 수정

코르티스 라디오 라이브, ‘레드레드’ 300번 수정한 제작 비하인드 방송 무대와 작업 뒷이야기로 팀의 최근 활동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그룹 코르티스가 라디오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곡 ‘레드레드’에 대해 여러 차례 수정을 거쳤다고 밝히며 준비 과정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내용은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졌으며, 곡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약 300번에 걸쳐 수정 작업을 했다는 설명이 포함됐다. 방송에서의 라이브 공개와 곡 작업 과정은 팀의 최근 활동을 보여주는 사례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