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홍종현·이나은 합류한 연극 ‘클로저’, 2년 만에 재개막
연극 클로저 새 캐스팅 공개, 최강희 첫 무대와 화제의 조합 9월 15일 개막하는 치열한 사랑과 진실의 무대를 예매하세요
연극 ‘클로저’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며 새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이번 작품에는 래리 역에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이, 안나 역에 최강희, 리사, 장희진이, 댄 역에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이, 앨리스 역에 전성민, 소주연, 이나은이 캐스팅됐다. 특히 최강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고, 홍종현·이나은·이도윤·리사도 이번 작품으로 연극 무대에 처음 선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네 인물의 사랑과 이별, 집착과 진실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2008년 처음 소개된 뒤 여러 차례 공연됐으며, 2024년 시즌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윤색과 번역이 더해져 작품의 색깔을 다시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