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폐기물 업체서 50대 남성 압축기 끼임 사고로 숨져

제주 고철 압축기 사고, 회천동 폐기물업체서 50대 남성 숨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을 확인해 유사 사고를 막아보세요

제주 제주시 회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3일 오후 50대 남성이 고철 압축기 작업 중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로 숨졌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관련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 구급대가 13분 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작업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