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스쿼드 제외

히샬리송 토트넘 스쿼드 제외, 이적 요청과 계약 마지막 해가 변수다 에버턴 복귀 무산 뒤 마르무시가 투입됐다. 토트넘의 다음 행보를 확인하세요

토트넘의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이 프리미어리그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적을 요청했으며, 구단은 시즌 구상에서 그를 제외한 것으로 전해졌다. 히샬리송은 최근 이적시장 마감 직전 친정팀 에버턴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않았다. 토트넘은 대신 공격수 오마르 마르무시를 임대로 영입했고, 뉴캐슬전에서는 마르무시가 히샬리송의 자리를 대신했다. 히샬리송은 2022년 여름 토트넘에 합류했으며, 이번 시즌이 계약 마지막 해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32경기에서 11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