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건호, 손가락 골절에도 인천 공연 참여

건호 손가락 골절 부상, CORTIS 인천 콘서트는 안무 없이 무대 회복 상태 따라 일정 조정 가능…공연 전 꼭 확인하세요

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건호가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예정된 콘서트 무대에 안무 없이 오를 예정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건호가 넘어지는 과정에서 양손을 짚으며 부상을 입었고, 검사 결과 양손 새끼손가락 주변 골절 진단을 받아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의료진은 깁스와 보조기 착용, 무리한 움직임 최소화를 권고했다. 이에 따라 건호는 7월 18일과 19일 인천에서 열리는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INCHEON' 공연에서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이후 페스티벌과 다른 일정도 회복 상태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