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10kg 증가와 불면증 고백

박서진 체중 증가 고백, 스트레스·불안이 만든 10kg 변화 불면증과 고민까지 털어놓은 진심, 방송에서 확인하세요

가수 박서진이 방송에서 최근 체중이 10kg 늘었다고 밝히며, 그 배경에 스트레스와 불안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박서진은 현재의 인기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고민을 언급하며, 스트레스로 계속 음식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잠들기까지 12시간이 걸릴 정도로 불면증도 겪고 있다고 전했다. 김창옥은 체중 변화가 생활 패턴이나 마음 상태와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했고, 이영자와 박세리도 대화에 참여해 박서진에게 격려를 전했다. 박서진은 무대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내성적인 성격을 어떻게 드러내지 않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