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트럭 사고 후 조선에서 눈 떠
멋진 신세계 신서리, 트럭 사고 뒤 조선에서 깨어난 충격 전개 임지연의 혼란과 절망이 담긴 11회, 본방에서 긴장감을 확인하세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연기한 신서리가 트럭 교통사고 뒤 조선에서 깨어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신서리가 사고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뒤 다시 눈을 떴지만, 낯선 조선의 상황 속에서 몸을 움직이지 못한 채 혼란과 절망을 느끼는 모습이 나왔다.
함께 있던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전화와 음성 메시지를 남기며 사과했고, 사고를 목격한 뒤 현장으로 달려와 “정신 차려”라고 외치는 장면도 전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