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에서 폭우를 즐기는 모습 공개
기은세, 평창동 자택 비내리는 풍경 공개…감각적인 집 분위기 화제 소셜미디어 속 여유로운 일상과 뷰가 궁금하다면 지금 확인하세요
배우 기은세가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일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기은세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비가 오는 풍경을 담았다. 영상에는 정원과 나무 장식이 보이는 발코니, 탁 트인 높은 층고, 소나무와 산이 어우러진 뷰가 담겼다.
게시물에는 “비온다 지금이순간 kihome homesweethome”라는 글이 함께 적혔고, 네티즌들은 여유로운 집 분위기에 관심을 보였다. 기은세는 2012년 결혼했지만 2023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