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성수동에서 3시간 만에 61만7천 원 소비에 놀라

이현이 성수동 소비 폭탄, 유튜브서 61만원 지출에 깜짝 소품샵·카페만 돌았는데 예상 밖 금액…지금 영상으로 확인

방송인 이현이가 유튜브 영상에서 성수동을 둘러보며 예상보다 큰 지출에 놀라는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이는 송해나와 함께 성수동의 소품샵과 카페 등을 방문하며 유행하는 장소를 체험했다. 두 사람은 인사나 표현에 제한을 두고 MZ세대식 분위기를 따라가 보자는 콘셉트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첫 가게에서부터 15만 원대 소비를 했고, 간단한 음식만 먹은 뒤 다른 매장과 카페까지 들르며 총 61만7천 원을 썼다. 이현이와 송해나는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금액에 놀랐고, 제작진은 성수동의 일반적인 소비 규모가 훨씬 낮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