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초등 6학년 첫째 딸의 진로 고민 전해
곽범 딸 캐스팅 후 연기 관심, 배우 꿈까지 키우는 이유 피아노·드럼·발레로 진로 넓히는 첫째 딸 이야기 확인
코미디언 곽범이 초등학교 6학년인 첫째 딸이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뒤 연기와 예술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곽범은 5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여의도 육퇴클럽’의 ‘이웃집 남편들 시즌3’에서 자녀 진학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딸이 홍대에서 친구들과 놀다 캐스팅을 받았고, 현재는 배우 쪽을 염두에 두고 관련 수업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곽범은 딸이 피아노, 드럼, 발레 등을 배우며 진로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교 진학 시점에 딸의 뜻이 분명하고 현실적인 계획이 있다면 학교를 다니지 않는 선택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