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이홍기, 구기동 하우스 방문…어색한 분위기 속 마무리

구기동 프렌즈 최종회, 장도연·이다희·최다니엘의 마지막 파티 어색한 친구 초대와 웃음이 만든 피날레, 방송 장면을 확인하세요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 최종회에서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친구들을 초대해 마지막 파티를 열었다. 이날 방송에는 최다니엘의 친구 전소민, 장근석의 친구 이홍기, 장도연의 친구 신기루, 안재현의 친구 김대호가 차례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서로를 소개하며 분위기를 풀려 했지만, 대화가 길어지지 못하면서 어색함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특히 신기루는 “이렇게 어색한데 무슨 파티를 하자고 부른 거야?”라고 말했고, 전소민도 낯선 공기 속에서 오랜만에 이런 분위기를 느낀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은 친구들과 함께한 마지막 모임의 장면을 중심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