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호, 고깃집 운영 중인 근황 공개

송종호 근황, 예능서 고깃집 운영과 배우 복귀 의지 공개 51세의 일상과 진솔한 고민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배우 송종호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올해 51세가 된 송종호는 배우 활동이 잠시 멈춘 동안 생계를 위해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매장 출근 후 매출을 확인하고 주방에서 식자재를 손질하는 등 가게 일을 직접 돕는 모습도 보여줬다. 송종호는 오랜 공백 뒤 배우로서의 진로와 생활을 함께 고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일과 결혼, 자녀에 대한 생각도 나눴으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