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아일릿 정산 시작돼 부모님 용돈 안 받는다고 밝혀

원희 정산 시작, 부모님 용돈 없이 독립한 근황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밝힌 꿈과 데뷔 비하인드까지 확인

아일릿 멤버 원희가 방송에서 정산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이제는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원희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방과 일상 습관을 공개했고, 어린 시절 마술사를 꿈꿨지만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 계기도 전했다.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소속사 명함을 받게 된 사연도 소개됐다. 또한 원희는 대형 마트에서 문구류를 구경하던 중 용돈을 아직 받는지 묻는 질문에, 예전에는 받았지만 지금은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민주도 아직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