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형, 이혜리와 남매 호흡으로 존재감
고준형, 그대에게 드림서 신스틸러로 주목받는 매력 연기 남매 호흡과 섬세한 감정선까지, 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배우 고준형이 ENA 월화극 '그대에게 드림'에서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다.
22일 방송된 3, 4회에서 고준형은 이혜리가 연기하는 주이재의 동생 주영재 역으로 등장해, 가족을 잃은 상실감과 일상적인 유머를 오가는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누나에게 용돈을 더 달라며 능청스럽게 요구하는 장면에서는 현실감 있는 남매 호흡으로 웃음을 더했고, 감정이 깊은 장면에서는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 작품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