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림, SBS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곽은아 역 맡아
김계림 멋진 신세계 출연, 무명배우 곽은아로 임지연과 호흡을 맞춘다 서울연극제 수상 이력까지, 첫 방송 전 기대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배우 김계림이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해 무명배우 곽은아 역을 연기한다.
작품에서 곽은아는 주인공 신서리와 함께 오래 단역 생활을 이어온 동료로, 현실감 있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김계림은 임지연과의 호흡을 통해 드라마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계림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연극 ‘장소’로 2025 제46회 서울연극제 연기상을 받았고, 오는 5월 2일 공개되는 연극 ‘나의 별’에도 출연한다. ‘멋진 신세계’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