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엘리베이터 셀카 공개…가녀린 근황 눈길

김민하 근황 공개, 엘리베이터 셀카 속 세련된 일상 화제 가녀린 체형과 차기작 소식까지 확인하고 화제를 만나보세요

배우 김민하가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7일 개인 채널에 올린 사진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하는 블랙 민소매 톱과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보였다. 손에는 다 마신 요거트 음료 용기를 들고 있어, 짧은 외출 중 분리수거를 하러 나선 일상으로 보인다. 사진 속 김민하는 특히 매우 가녀린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22년 드라마 '파친코'에서 선자 역을 맡아 주목받았으며, 차기작으로 '꿀알바'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