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송강·이준영, 협연 앞두고 불협화음

포핸즈 8회 강비오·최정요 협연 갈등, 데뷔 무대 앞 긴장감 고조 첫 무대 성패를 가를 대립과 재도약의 순간을 지금 확인하세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8회에서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지휘자 최정요가 첫 협연을 앞두고 갈등을 드러낸다. 최정요는 국제 지휘 콩쿠르 우승 뒤 한국 심포니의 객원 지휘를 맡으며 국내 데뷔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 그는 무대를 위해 강비오와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지만, 강비오는 리사이틀 투어 중 실수 이후 슬럼프에 빠져 있어 제안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다시 연습에 나서지만, 연습실에는 쉽게 풀리지 않는 냉랭한 분위기가 감돈다. 이번 협연이 강비오의 재도약과 최정요의 데뷔 무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