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내고 함께 지내는 근황 공개
홍혜걸 여에스더 별거 끝, 5년 만에 함께한 제주도 근황 공개 우울증 치료와 화해의 순간까지, 방송 전 예고편으로 확인하세요
의사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가 5년간의 별거를 마치고 함께 생활을 재개한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서 2025년 8월 이후 별거를 끝냈다고 전했다.
홍혜걸은 아내가 우울증 치료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하며, 당시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여에스더에게 필요한 것이 위로였을 수 있었다며 미안한 마음도 드러냈다.
예고 영상에는 제주도에서 함께 지내며 한결 편안해진 두 사람의 모습도 담겼다.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고, 이내 부부 특유의 솔직한 대화와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