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OECD 총장 만나 포용적 성장론 강조
포용적 성장론, 양극화 해법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제시합니다 OECD 30주년 한국 사례와 글로벌 협력 과제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을 만나 경제적 양극화가 국가와 집단 간 갈등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공정하게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불안정과 극단주의 확산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다.
코먼 사무총장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을 언급하며 한국을 성공 사례로 평가했고, 시장 민주주의 협력, 경제 복지 증진, 무역 불균형 해소, 공급망 회복 등을 OECD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