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서울부터 런던까지 27개 도시 투어 마무리
앰퍼샌드원 월드투어 ‘Born To Define’ 성료, 27개 지역 열기 북미·유럽 매진 속 글로벌 존재감 입증…다음 무대도 기대하세요
그룹 앰퍼샌드원이 지난 24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대규모 월드 투어 ‘Born To Define’를 마쳤다.
이번 투어는 5월 서울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과 마카오, 도쿄, 오사카 등 아시아 주요 도시, 그리고 베를린, 파리, 런던 등 유럽 도시를 포함해 총 27개 지역을 아우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앰퍼샌드원은 대표곡 무대와 멤버별 유닛 스테이지를 함께 선보이며 공연 구성을 다양화했다. 특히 북미 투어는 전년보다 규모를 키운 가운데 여러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했고, 일부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열렸다. 유럽 투어 역시 현지 수요에 맞춰 공연장 규모가 확대됐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한 시간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더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