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정청래·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본선 진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본선,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확정 예비경선 탈락자와 본선 쟁점까지 핵심만 빠르게 확인하세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선 후보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의원이 확정됐다. 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이번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중앙위원, 일반 국민여론조사 반영으로 진행됐으며, 당 선관위는 후보별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투표율은 중앙위원과 권리당원을 합쳐 37.44%로 집계됐다.
본선에서는 전국대의원과 권리당원, 국민여론조사가 반영돼 당대표가 결정된다. 김민석 의원은 검찰개혁 마무리를, 정청래 의원은 당원 단결과 개혁 정체성을, 송영길 의원은 청년 세대에 희망을 주는 정당을 각각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