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영화 '인턴' 시사회서 금발 스타일 공개

한소희 '인턴' 시사회 스타일링, 화이트 셋업과 금발로 시선 압도 9월 16일 개봉작의 새로운 분위기와 현장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배우 한소희가 4일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이 함께 자리했다. 한소희는 화이트 톤의 셋업과 금발 헤어로 등장해 극 중 분위기와 다른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영화 '인턴'은 패션 스타트업을 이끄는 젊은 CEO 선우와 37년 경력의 실버 인턴 기호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소희는 스타트업 CEO 선우 역을 맡았으며, 작품은 9월 16일 개봉한다.